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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04 13:06
화장품 상표 변신은 무죄
 글쓴이 : 대일특허
조회 : 7,475  
널리 알려진 화장품 상표도 세련된 모습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

우리나라 화장품 업체의 대표적인 상표 형태는 당시에는 세련된 형태라고 생각되었겠지만 조금은 단순하고 세련되지 못한 형태로 시작된 것이 보편적이다. 물론 지금 등록되는 화장품 관련 상표가 모두 세련된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그래픽 및 디자인 프로그램이 보급됨에 따라 많은 치장과 성형을 거듭하며 다양한 형태로 변신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이수원)이 우리나라의 주요 화장품 업체의 상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력 상표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색채를 가미하거나 글자체를 변형하고 문자의 배열을 달리하거나 도형과 결합시키는 등 다각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대부분의 화장품 업체들이 상품의 용도, 효능, 원재료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력 상표에 액세서리처럼 부기적인 표장을 덧붙여 다양한 형태로 변형한다는 것이다. 

A社 “설화수”의 경우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하면서 한글 표장, 문자 배열 변형, 용도표기, 입체도형 결합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B社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경우도 다양한 형태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변신 패턴은 기본적으로 주력 브랜드로 사용할 핵심 표장을 등록하고 난 후 그 상표를 상품의 용도, 효능, 원재료, 유행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하여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 사무관 임태완(042-48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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